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11 기타큐슈 3박 4일 자유여행 3일차 그리고 마지막날 - 차차타운, 고쿠라역 맛집, 고쿠라역에서 기타큐슈 공항 가는법 기타큐슈 여행 셋째 날! 4일 차에 아침 비행기로 돌아가는 일정이라 사실상 마지막날이었다.전날에도 호텔에서 팡순이들과 편의점 파티를 열고 모자라서 술도 더사오고 재밌게 놀았던 터라 해장이 간절했다.그리고 미루고 미뤄왔던 이치란도 먹어야해서 고쿠라역 바로 앞에 있는 상가거리로 출발~준비 마치자마자 이치란 못참겠어서 혼자 먹겠다고 하고 뛰쳐나온 나 어떤데.. 입구 쪽에는 시로야 베이커리라고 현지인들에게 유명한 빵집인듯했고걷다 보면 후쿠오카에서 유명한 일 포르노 델미뇽도 있다.보자마자 사가서 팡순이들이랑 나눠먹어야지~ 했다가 배부르니까 생각도 안 나서 패스했음.. (?) 그리고 이치란에서 환상적인 해장을 마쳤다.. 역시.. 갓치란..역시나 환상적인 맛이었지만 전날 술마셨다고 맥주도 못 마시고배부르.. 2024. 5. 10. 모지코 クルーズカフェ キャナル|cruise cafe Canal 크루즈 카페 - 무료 짐보관 꿀팁, 100엔 락커 위치 이번여행에서 작지만 큰 고민거리였던 모지코항에서의 캐리어 보관우리는 시모노세키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페리 타고 모지코항에 도착했고,그다음부터 고쿠라 일정이었기 때문에 무조건 이 타이밍에 모지코항을 둘러봐야 했다 모지코역 근처 짐보관은 모지코역 락커, 페리 탑승장 두 군데가 대표적인데모지코역은 600엔 / 페리 탑승장은 중형 300엔, 대형 600엔이라고 한다.캐리어당 가격이라 가격도 비싼데 모지코는 나름 기타큐슈 메인 관광지라 이것도 일찍 안 가면 금방 다 찬다고 함.그래서 우리가 알아본 곳이 간몬해협 박물관! 모지코 레트로 거리랑 살짝 거리가 있지만 걸을만하고,나름 구경거리도 있고 원래 가려고 했던 카페도 있어서 바로 가버렸다(근데 웬걸 가보니 락커도 저렴하긴 한데 무료로 짐보관이 가능했다..!) .. 2024. 5. 8. 울진염전해변캠핑장 2박 3일 - 가성비 끝내주는 오션뷰 캠핑장(장단점, 시설 안내, 이용 금액) 올해 설연휴 때 다녀왔던 울진염전해변캠핑장캠핑장비 사고 첫 캠핑이었는데 너무 만족하고 왔던 곳2/8(목) - 2/10(토) 2박 3일 6만 원 주고 예약했다. 서울에서는 멀지만 우리는 제천에서 가는거라 3시간 정도 소요된 것 같다아직은 캠린이라 경험이 별로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울진염전해변캠핑장은 오션뷰가 정말 말도 안 되는 곳인 데다가나라에서 운영하는 캠핑장이라 가성비가 말이 안 된다.. 당연히 단점도 있긴 함! 나는 울진 자체가 처음이라 엄청 기대했는데 아주 조용한 시골스러운 도시였다.캠핑장 근처엔 마트도 있고 시장도 있는데 설연휴 애매한 날짜라 그런지 뭔가 문을 다 닫고 집에 가는 분위기여서 아쉬웠지만 있을 건 다 있어서 불편한 건 없었다는울진염전해변캠핑장은 입구 쪽에 관리실이 있어서 예.. 2024. 5. 7. 기타큐슈 맛집 이치란 고쿠라점 - 24시간 운영하는 명불허전 라멘 맛집(웨이팅, 맵기 단계) 일본 오면 꼭 먹어줘야 하는 이치란 아무리 일본에 맛있는 게 많아도 이치란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이치란 덕후가 기타큐슈 왔는디 안 먹을 수 없지 이치란 고쿠라점은 고쿠라역 근처 시장 안에 위치해 있다 기타큐슈 자체가 사람이 없어서 여유로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다 나는 혼자 방문해서 겨우겨우 웨이팅을 면할 수 있었음 간판만 봐도 심장이 두근대는거 어쩔거야 포스팅하면서도 또 먹고싶다 이치란 고쿠라점은 1,2층이 있는데 층별 테이블이 몇 개 안 되는 것처럼 보였다 그래서 웨이팅이 있는 걸 수도..? 입구에서 자판기로 주문 후 결제하고 입장 24시 운영하길래 가능하면 한번 더 먹고싶었는데 잠자느라 못감 입구쪽에는 사람들이 없었는데 들어가니 거의 만석이었다 기타큐슈 여행 내내 한국인들 별로 못 봤는데 .. 2024. 4. 12. 기타큐슈 파르페 맛집 Kuro cafe 쿠로 카페 - 예약제로 운영되는 파르페 맛집(인스타 예약) 기타큐슈 여행뿐만 아니라 일본 여행 통틀어서 처음으로 예약했던 디저트 카페! 예약 없이는 가기 힘들다는 파르페 맛집으로 유명한 쿠로카페 Kuro cafe 되시겠다 디저트를 안 좋아해서 일본에서 파르페를 먹어본 적이 없었는데 디저트 덕후 니노미야상의 강려크추천으로 온 곳이라 엄청 기대되었다.. 두근 여러분 간판 이쁜것 좀 보세요-! 예약은 tabelog로도 가능한데 인스타그램 DM으로 했다(물론 나 말고 니노미야가) https://www.instagram.com/kurocafe4869?igsh=MWN1aGgzYzhxdDUxaA== 기타큐슈 카페 쿠로카페 파르페 안에 들어있는 내용을 하나하나 만드시는 건지 예약할 때 파르페 메뉴도 정해야 한다 그리고 파르페를 드시더라도 음료를 하나씩 꼭 주문해야함 필수라는 .. 2024. 4. 10. 기타큐슈 3박 4일 자유여행 2일차 - 모지코 레트로, 오션뷰 카페, 고쿠라 쇼핑 그리고 편의점 아이스크림 브륄레 기타큐슈 여행 중 시모노세키에서의 둘째 날 시작 우중충하고 비가 오던 전날과는 다르게 해가 떠서 체크아웃하자마자 설렜던 아침 설레는 마음을 안고 근처 밥집을 찾아 나섰는데 확실히 시모노세키는 좀 변두리..? 느낌이라 가라토시장 근처를 제외하고는 참 뭐가 없다 ㅠㅠ 시모노세키 1박은 추천 안 하는 이유.. 당일치기 추천스 다들 전날 호텔에서 늦게까지 수다 떨고 맥주를 먹었는지라 해장이 간절했는데 아침에 여는 가게가 잘 없고 그나마 찾아놓은 식당도 문을 닫았다.. 분명 구글맵에는 영업 중이라고 돼있다고~ 근데 가보니까 영업시간 바뀌어있음 진짜 다 같이 걷다가 시모노세키 사람들은 아침을 안 먹나 봐.. 이러고 궁시렁 거리면서 일단 모지코 가는 배를 타러 갔다. 지나가다가 보물 같은 수제 벤또 가게를 만나서 먹.. 2024. 4. 9. 이전 1 ··· 4 5 6 7 8 9 10 ··· 19 다음 반응형